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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경제 요약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피&코스닥
→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국내 증시가 금리에 민감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K관광 2000만 시대
→ 지난해 방한 일본인 관광객 수가 365만여명으로 증가,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회복됨.일본인 관광객의 93%가 한국인과의 교류를 원하며, 다양한 소셜 앱을 통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음.서울시는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2026 서울 환대주간’을 운영, 문화 체험과 관광 안내를 제공함.
가상화폐 소식
→ 내년부터 비트코인 투자는 직접 보유, 해외 ETF, 국내외 DAT 기업 주식 등 4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경제 돋보기
→ 서울에서 33도의 한국인은 28세부터 노동소득이 소비를 초과하는 흑자에 들어서지만, 61세부터 다시 적자로 돌아선다.
→ LVMH가 로레알에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내주며 유럽 10대 기업에서도 밀려났다.
→ 개인정보위가 쿠팡에 6247억원의 쿠팡은 의결서 수령 후 90일 이내에 행정심판이나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며, 연내 소송이 예상된다.
고물가 시대
→ 8월 김치찌개 백반 평균 가격이 9080원으로, 지난해보다 3.9% 상승했다.
부동산 소식
→ 서울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이주와 동시에 명도소송이 확산되고 있다.
→ 정부는 2028년부터 장기보유 특별공제를 축소하고 2029년에는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임명 후, 국토부와 서울시 간 서울시는 용산공원 대신 신내, 수색차량기지 등 전문가들은 청년주택 공급지 논의의 장기화에 따라 공론화 절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 청년미래적금의 1차 모집에서 138만5000명이 가입, 목표치의 43.3%에 그쳤다.
해외 증시
→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며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홈플러스 '재오픈' 영업 재개
→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사업 인수합병에 착수하며 67개 점포와 본사, 온라인 사업을 매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