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종결, 2024.02.19 경제,사회 이슈 정리. – ['재개발·재건축' 동향]

금일의 핵심 이슈를 경제와 사회의 관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빠르게 소식을 습득하고, 하루의 시작과 끝에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2024.02.19 경제 요약

'재개발·재건축' 동향

→ 강남도 재건축 사업 차질서울 송파구 송파동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조합이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지만 응찰한 건설사가 한 곳도 없었다.

'청약·특공' 분양시장

→ (서울 거주 40대 A 씨)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서울 강남3구에서 올해 약 2만 가구의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청약통장 가점이 낮은 1~2인 가구들이 박탈감을 호소하고 있다.

개성공단 소식

→ 2022년부터는 북한이 개성공단 시설을 무단 가동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일부 버스가 주차구역을 이탈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경제 돋보기

→ 18일 통계청 가구별 자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베이비부머를 비롯한 60세 이상 고령층 순자산은 지난해 3856조원으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물가 시대

→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편의점 GS25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 대비 50.7% 성장했다.

→ 물가 상승에 장보기가 부담스러워진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보관이 편한 냉동과일과 멸균우유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 시장 동향

→ 배달 음식 값과 배달비 부담에 대한 소비자와 자영업자들의 원성이 나날이 커지면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는 올해 3월 말까지였던 ‘포장 주문 수수료’ 무료 정책 역시 연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영그룹 출산 장려금 1억원

→ 정부가 ‘통 큰’ 출산지원금을 지급한 부영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 중인 가운데 부영이 정부의 저출산 장려 기업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거듭 요청했다.

임대차 시장 동향

→ 노원구 중계동 대표 학원가 인근에 위치한 ‘동진신안’ 전용 134㎡는 지난달 9억6000만원에 전세 세입자와 계약했는데, 지난해 말 같은 면적이 8억5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억원 가까이 올랐다.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고가 월세가 가파르게 늘어났다.

→ 19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아파트에서 전세가격 비율이 매매가의 80%를 넘어 깡통전세가 의심되는 거래 비중이 지난해 4분기 25.9%에 달했다고 밝혔다.

청년희망적금

→ 정부는 이들이 연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인 ‘청년도약계좌’를 내놨지만 5년이라는 계약기간 탓에 연계율이 높지 않다.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

→ 하지만 총부채 201조원에 허덕이는 한국전력공사(015760)의 재무위기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요금 현실화’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정부의 인식도 변함이 없는 상황에서 전기요금 인상 시점은 총선 이후가 될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

쿠팡 블랙리스트 의혹

→ 이와 관련해 CFS는 이날 뉴스룸에서 “CFS는 사업장 내에서 방화와 폭행, 성추행, 절도 같은 불법 행위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인사 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직장 내 안전을 위협하는 사람들로부터 선량한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무력화하는 민노총과 MBC의 악의적인 방송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홍콩 ELS 손실 '눈덩이'

→ 정부 ‘불완전 판매’ 배상안 윤곽 금융 당국이 홍콩 H지수를 기초로 한 주가연계증권(ELS)에 여러 번 재가입했다가 이번에 대규모 원금 손실을 본 투자자들의 손실을 배상하되, 이들이 과거에 벌었던 이익의 일부를 손실에서 공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02.19 사회 요약

날씨 이모저모

→ 광주와 전남 지역에 최대 136㎜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내년도 의대 정원 2천명 확대

→ 전공의 집단사직에 병원들 대응방안 마련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서울 빅5 병원(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 전공의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오전 6시부터 근무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힌 가운데 16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 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늘봄학교 시범운영

→ 부산과 전남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가 도입하는 반면 서울은 참여율이 6%에 그치며 시도에 따른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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