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경제,사회 이슈 소식 간편하게 정리. – ['단통법 폐지' 통신비 영향은]

하루의 핵심 소식을 빠르게 알아보는데, 경제와 사회 이슈에 중점을 두어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2024.03.08 경제 요약

'단통법 폐지' 통신비 영향은

→ 한 통신업계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1인당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률이 이미 100%를 넘길 만큼 완전 포화시장이 됐다”며 “통신사들도 기존의 이동통신사업을 넘어 다양한 ICT 사업으로 신규 먹거리를 발굴해야 하는 시점에 단통법 폐지로 인한 마케팅 무한 경쟁이 될지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루나·테라' 폭락 사태 이후

→ REUTERS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이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한 미국 인도 결정을 뒤집고 한국으로 송환을 결정했다.

→ ‘미국 인도’ 판결 뒤집어 몬테네그로 법원이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를 한국으로 송환하기로 결정했다.

→ 7일 미국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권씨를 미국이 아닌 한국으로 송환하기로 다시 결정했다.

'바가지요금' 논란

→ 이아름 리포터 여느 관광지와 달리 호객 행위가 없고, 적당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포항 구룡포 어시장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알리·테무' 중국발 이커머스 공세

→ 모기업인 핀둬둬홀딩스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로 7일 현재 시총이 1550억달러(약 206조원)로 알리바바그룹과 뉴욕증시 내 중국 기업 시총 1위 자리를 번갈아 차지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동향

→ 일례로 잠실우성4차의 경우 지난해 12월, 올해 1월 두차례 시공사 선정이 무산되자 3.3㎡당 공사비를 760만 원에서 810만 원으로 증액해 3차 입찰 공고를 냈다.

건강보험 이모저모

→ 9월 30억↓ 지난 정부에서 확대된 ‘초음파·자기공명영상(MRI)’ 진료에 대해 작년부터 건강보험 급여 기준을 강화하면서 진료 건수와 급여 지출 증가세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돋보기

→ 석유류 품목의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과 기여도는 지난해 2월부터 13개월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고물가 시대

→ 2022년 시작된 고물가가 이어지는 동안 임금과 소득이 물가 상승을 따라잡지 못해 우리나라 국민이 전보다 가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과일 물가 상승률이 심상치 않자, 11월 수급상황실을 차관 중심의 비상수급안정대책반으로 격상해 본격 가동하고 품목별 수급 상황 및 소비자가격 동향을 매일 점검하는 등 물가 안정에 대응해 왔다.

부동산 소식

→ 市, 모아타운 관리계획 가결 강서구 방화동 등 총 2300가구 공급 문화재 근처로는 공원 조성하고 층수 규제 풀어 20층으로 완화 송파구 풍납동 483-10 모아타운 조감도 /서울시 제공 ‘풍납토성’ 때문에 엄격한 높이 규제를 적용받아 주택가가 노후화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서 약 900가구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임대차 시장 동향

→ 강동구 전세 매물은 둔촌동과 길동 등 신축 대단지 아파트 준공일이 다가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쏟아지고 있다.

청년희망적금

→ 실제 신한은행은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 특별판매 기간 동안 기존 2.9%였던 기본금리를 3.5%까지 늘리고, 우대이자(0.2%)와 금리우대쿠폰(연 0.2%)까지 적용해 최대 3.9%까지 받을 수 있게 했다.

한은, 국제수지 잠정통계

→ 1월 경상수지가 30억5000만 달러 흑자로 9개월 연속 플러스를 이었다.

2024.03.08 사회 요약

'의대 정원 확대' 갈등

→ 전공의들에 대한 무더기 면허정지 행정처분 사전통지가 시작되고 이에 반발한 의대 교수들이 사직서 제출, 소송을 불사하면서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끊이지 않는 음주운전

→ A 씨는 이날 오전 6시10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 도로에서 가로수를 들이받은 후 다리를 다친 동승자에 대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날씨 이모저모

→ 충북과 경상 서부 내륙은 아침까지, 전북 서부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나 0.1㎝ 미만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육아휴직

→ 남성 정규직 노동자의 85.1%가 육아휴직을 사용한 반면에 무기계약직 노동자는 12.8%, 비정규직 노동자는 2.1%만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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