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경제,사회 소식 핵심 정리 만나보기. – ['재개발·재건축' 동향]

금일의 핵심 이슈를 경제와 사회의 관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빠르게 소식을 습득하고, 하루의 시작과 끝에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2024.02.02 경제 요약

'재개발·재건축' 동향

→ 대한교통학회(회장 정진혁 연세대 교수)가 꾸린 ‘1기 신도시 정비 특별위원장’을 맡은 금기정 명지대 교통공학과 교수는 이렇게 우려를 쏟아냈다.

'청약·특공' 분양시장

→ 다음 주(5~9일) 전국에서 12개 단지가 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건강보험 이모저모

→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를 산정할 때 반영하는 ‘자동차’와 ‘재산’을 폐지 또는 완화한 덕분이다.

배달 시장 동향

→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외식업광장 웹사이트에 “배민1플러스를 이용하며 쿠팡이츠의 배달팁 동일 또는 인하 조건으로 쿠팡이츠 와우할인 대상에서 비자발적으로 제외되신 사장님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공지했다.

→ 쿠팡이츠가 최대 10%를 할인하는 ‘와우할인’ 등록 자영업자들에게 배달의민족 수준으로 고객 배달비를 내려달라고 요구하면서다.

부동산 소식

→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한 달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11월(1843건)에 이어 12월(1822건)에도 2000건을 밑도는 등 급매물 중심으로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5주(2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2.9로 전주(83.1) 대비 0.02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경제장관회의

→ 접근성↑- 주말·야간도 운전면허 업무, 각종 서류발급도 간소화 정부가 코로나19 당시 축소되거나 폐지됐던 공공기관들의 서비스 질을 올해부터 대폭 끌어올린다.

은행 이모저모

→ 같은 기간 50만원을 최고 연 2.4% 적금 상품에 넣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자(6만5980원)와 같았다.

저가 항공사

→ 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과 관련, 일본 경쟁 당국이 ‘서울~도쿄’ 노선은 경쟁 제한 우려가 없다고 판단한 데 대해 저비용항공사(LCC) 업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 부동산 시세 및 전망

→ 지난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연초 기준금리 동결과 1·3부동산대책을 통한 규제 완화, 9억원 이하 아파트 DSR 미적용 ‘특례보금자리론’ 실행 등으로 급매물 위주로 소화되기 시작하며 1월부터 두달 연속 1000건 이상 증가해 4월엔 3191건으로 3000건을 넘어섰다.

주택담보대출

→ 2일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인터넷전문은행이 새로 취급한 3%대 주담대(분할상환방식 기준) 비중은 평균 75%로 집계됐다.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2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 특히 지난해 성행했던 ‘슈링크플레이션’, ‘스킴플레이션’ 등에 이어 올해는 물가지수에 잡히지 않는 교묘한 가격 상승인 ‘스텔스플레이션’이 가속화하고 있어 물가 상승폭 둔화를 체감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2024.02.02 사회 요약

'문경 화재' 소방관 2명 순직

→ 1일 배종혁 문경소방서장은 “현장에서 만난 업체 관계자가 ‘안에 있던 5명 모두 탈출했다’고 했는데도 불이 난 건물 안에서 관계자 1명이 달려 나왔다.

→ 현재 박 소방교의 SNS에는 2021년 8월 31일 그가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을 당시의 소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필수의료대책

→ 소청과 전공의 충원율 28% 그쳐연대 세브란스 소청과 지원 0명서울 인구 1000명당 의사 3.47명충남 1.53명·경북 1.39명 등 격차정부가 1일 공개한 필수·지역의료 강화 ‘4대 정책 패키지’에는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와 같은 의료 난맥상을 뜯어고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인 의료사고 형사 책임 면제를 내용으로 하는 특례법 제정 추진 계획을 발표한 정부를 규탄하고, 정부에 대해 환자 안전을 위협하고 위헌적인 특례법 제정 추진 계획 철회, 의료사고 피해자·유족이 의료인을 대상으로 형사고소를 최대한 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입법적·제도적 개혁부터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