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30, 쉽게 확인하는 경제,사회 이슈 정리 – [금값 이모저모].

금일 핵심 이슈, 하루의 핵심을 경제와 사회 이슈로 간편하게 정리하는 소식입니다. 간단하게 읽고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세요. 

2024.04.30 경제 요약

'K-패스' 카드

→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대상)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는 교통카드다.

'고공행진' 과일·채소값

→ 올해 제철 과일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저장 물량이 급감하면서, 최근 물가 상승 주범으로 꼽히는 과일 물가가 4월에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세수 부족'

→ 통상 국세 가운데 법인세와 근로소득세는 지난해 경기·실적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3월 산업활동동향

→ 지난달 산업생산과 설비투자는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소비를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증가했다.

건강보험 이모저모

→ 앞으로 연간 소득 336만 원 미만, 재산 450만 원 미만 건강보험 가입자는 보험료를 체납했어도 보험급여가 제한되지 않는다.

고물가 시대

→ 30일 업계에 따르면 을지면옥은 평양냉면 가격을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2000원 올렸다.

→ 해양수산부가 지난달 18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20%를 지원하는 최대 50% 할인 행사 품목에 마른김을 추가했는데 할인이 끝나자 소매가격이 오히려 올랐다.

→ 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 등 각종 기념일이 겹친 가정의 달을 앞두고 40대 주부 최모(수원시 영통동) 씨는 고민이 많다.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 결과

→ 비정규직의 시간당 임금총액은 정규직의 70% 수준이었다.

국민연금 이모저모

→ 보건복지부, 재정 추계 결과 연특위에 보고의무가입 상한 연령 64세로 인상시 기금소진 앞당겨’더 내고 그대로 받는 안’도 5~7년 기금 고갈 늦춰 정부는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공론화위원회에서 논의한 ‘더 내고 더 받는’ 연금개혁안을 따른다면 연금고갈 시점이 4~6년가량 늦춰질 것으로 내다봤다.

금값 이모저모

→ 서울 종로귀금속거리”무슨 돈이 있어 금을 사러 오겠나”고물가에 부담 느낀 손님 발길 뚝거래 없다보니 점심때 문 열기도간간이 장롱속 금 팔러 온 손님만 금값이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지만 23일 서울 종로구 종로귀금속거리는 한산했다.

기술 유출 심각

→ 소액 연구로 신뢰 쌓다가 수십억 원 계약 대전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손현창)에 따르면 이 교수는 2014년경 KAIST가 중국 충칭이공대에 설치한 국제 교육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현지 교수들과 안면을 텄다.

기업 소식

→ 올 1분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구매 수요 확대로 DS부문의 매출은 23조 1400억 원, 영업이익은 1조 9100억 원을 기록했다.

부동산 소식

→ 저평가된 부동산을 발견해 매수한다면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공적인 투자 전략일 수 있습니다.

전국 부동산 시세 및 전망

→ 규제완화도 난항 3~5년 후 수도권 집값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선행지표인 아파트 인허가 물량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2022년부터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가스요금 오를까

→ 지난달 한전이 2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한 이후 가스요금마저 동결된 것이다.

주택담보대출

→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연기되면서 채권금리가 상승하고 은행 대출금리 기준인 금융채 금리도 올라간 영향이다.

2024.04.30 사회 요약

[의대 증원] 의사·의료계 입장

→ 그는 “그동안 교수들은 정부의 근거없고 독선적인 의대증원 정책으로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들의 주장에 100% 동의하며 사직서를 통해 상황의 엄중함을 알렸다”며 “하지만 대학본부는 의대와 어떠한 논의도 없이 지난달 25일 의대정원 학칙개정을 단행, 사직서 최종 제출이라는 극단적 상황을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대중교통 이모저모

→ 다음 달 1일 첫차부터 출·퇴근시간대 혼잡도가 높은 서울 지하철 4·7호선 열차 운행이 각 2회씩 증편될 예정이다.

저출산·고령화 추세 심각

→ 합계출산율 0.6명 고착화 우려 올해 2월 출생아와 사망자 수가 같은 기간 대비 각각 역대 최저와 최다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직장 내 갑질·괴롭힘

→ 전국 공항들의 보안과 경비를 책임지는 한국공항보안 소속 직원 A씨와 간부 B씨가 전남 무안공항에서 주고받은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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