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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경제 요약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피&코스닥
→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긴장과 유가 급등으로 3% 이상 하락하며 6677.49로 거래 중이다.
K관광 2000만 시대
→ 올해 상반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42만명을 넘어 44% 증가했다.
[증시 소식] 주식 투자 열풍
→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32.5% 감소하며 투자자들이 매매를 자제하고 있다.
경제 돋보기
→ 올해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의 직원 1인당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급여가 가장 높았고, 증권사가 다수 포함됐다.
→ 카카오페이 대출 조건 조회에 비해 실제 소비자가 대출 상품을 비교하더라도 금리 차이와 DSR 규제로 실제 대환이 어려운 상황이다.
공공·금융기관 지방이전
→ 정부는 3일 중앙행정기관의 정부는 공공기관의 이전 원칙과 방향을 제시하고, 통폐합 방안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기초연금
→ 정부는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소득 하위 30% 기초연금 예산이 11% 증가해 25조7000억원에 달하며, 재정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출·금리 이모저모
→ 올해 상반기 4개 은행의 기업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상승, 건전성 관리가 하반기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부동산 소식
→ 서울 아파트의 성동구가 728건으로 가장 많고, 동작구 등 일부 지역은 거래가 2배 이상 증가했다.
세금 체납 백태
→ 2025년 신규 고액·상습체납자는 1만 1,009명으로, 2024년 대비 13.9% 증가했다.
추석 승차권 예매
→ 추석 승차권 예매가 3일부터 시작되며, 고령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우선 예매를 진행한다.
해외 증시
→ 국채 금리와 유가 상승으로 미국 10년 만기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 재개로 국제 유가가 상승, WTI 가격이 배럴당 88.32달러에 도달했다.
→ 미국과 이란 간의 교전 재개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